지금까지는 가스텅스텐아크용접 파이프 파이널 비드가 안정 되지 않았다.
비드의 직진도, 부드러운 융착, 여성 높이, 비드 폭 등 안정 될 때까지 전진하리라. 지난 용접 연습 기록 을 복기하며 감각을 다듬고 있다
새로운 6"인치 파이프 모재를 가공하고 테크(가접)를 놓았다.
테크 길이도 신경써서 놓아야 하는데 연습용이기 때문에 적당히 놓았다. 갭은 국민 갭 3.2파이다.
보통 4군데 테크를 놓으면 한쪽으로 간격이 약간 작아지는 부분이 생긴다. 물리적인 부분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차 0.2-0.3 정도야 카본 용접봉만 들어가면 용접사가 알아서 용접 할 수 있다.
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스스로 생각할 때 뭔가 조금씩 약간의 성장이 보인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루트패스 용접하고 파이프 안쪽 모습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어쩃든 나와의 기록이니까 나중에 보고 이때는 이랬지 하고 있겠다.
용접 피치가 대체적으로 일정하게 용융 되어 융착 되었다. 모재와 비드 골도 깊지 않고 스무스 하게 나왔다.
핫패스 할 때 약간의 골이라든지 슬래그 혼입 결함을 녹여가며 반반하게 평평하게 용접한다.
위 사진은 루프패스 한패스 완료하고 12시 방향을 찍어 보았다.나중에 개인적인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아직까지 보완하고 수정해야 할 부분이 몇 군데 있다. 지난 언더컷 극복 과정 에서 얻은 교훈을 잊지 않으려 한다.
국비 용접학원 처음 와서 용접 할 때 보다는 눈에 보이게 훨씬 좋아졌다.
핫패스 용접 할 때는 루트패스에서 나올 수 있는 슬래그 또는 모재의 용착 불량, 오버랩에 의한 슬래그 박힘 등을 최대한 녹여주고 천천히 모재쪽으로 용융 풀을 쳐주면서 진행해야 한다.핫패스 때 신경써서 용접 해야 나중에 결함이 잡혀 리페어 수정해야 하는 두 번 일 하지 않는다.
그 만큰 전 층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다. 핫패스 후 이어지는 필패스 핵심 전략 을 적용해 전체적인 품질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핫패스 하면서 용접의 의한 열을 분산 시키고 최대한 빼주어야 필패스 구간과 파이널 구간에서 품질이 좋아진다.
만약 핫패스 할 때 열을 머금고 용접을 진행하면 금속 재료의 조직 내 탄소가 용융풀의 와류현상으로 인해 계속 빠져나와서 용접 품질 상태가 엄청 안 좋아 진다.
용접 하는데 정신이 팔려 파이널 사진을 못 찍고 오늘 용접 학원을 마무리 했다.





0 Comments
댓글 쓰기